다음과 네이버, 네이트 등은 한국의 유명한 포털 사이트 입니다.
구글:Follows: Naver, Nate, etc. It is South Korea's popular portal site.
빙:Following Naver, Nate, is South Korea's famous portal site.
다음은 어디갔니?
네이버
구글:Naver
빙:Penn State Nittany Lions
응?????
퇴근하고 싶어요.
구글:I want to go home.
빙:I'd like to wor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소주 반병을 주세요.
구글:Give me half a bottle of Suzhou.
빙:To me, Suzhou half bottles.
소주 반병을 나한테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
구글(빙) 번역은 도움이 되지
구글:Google translation is not helpful
빙:Bing translation is not helpful
아주 잘 알고 있는 두 녀석. 헤에... 꽤 하잖아? ㅋㅋㅋㅋㅋ
AMD의 헤카 혹은 칼리스토로 가느냐...
인텔의 클락데일로 가느냐...
헤카 혹은 칼리스토로 간다면 헤네브나 칼네브로 개조를 시도할테고... 성공한다면 좋지만 칼리스토로 갔다가 실패한다면 크리티컬 히트가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차피 그렇게 하이엔드 PC를 바라는것도 아니니까.
클락데일로 간다면 메인보드가격이 비싼게 문제. 인텔이나 폭스콘의 10만원 이하 메인보드가 존재하긴 하나 그뿐.
아니, 사실은 헤카를 선택하나 클락데일을 선택하나 가격은 비슷하다. 칼리스토로 갔다가 칼네브가 되면 가격경쟁에서 걍 승리하는건데......
시피유는 어찌됐던 문제는 VGA. 5750으로 갈 생각이었으나 물량부족이다. 5770으로 간다면 가격오버. 이부분에서 칼리스토를 선택하면 가격은 다시 안정권으로 돌아온다.
과연 칼리스토 + 5770이 해답이 되어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