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Sed ut perspiciatis, unde omnis iste natus error sit voluptatem accusantium doloremque laudantium, totam rem aperiam eaque ipsa, quae ab illo inventore veritatis et quasi architecto beatae vitae dicta sunt, explicabo. Nemo enim ipsam voluptatem, quia voluptas sit, aspernatur aut odit aut fugit, sed quia consequuntur magni dolores eos, qui ratione voluptatem sequi nesciunt, neque porro quisquam est, qui dolorem ipsum, quia dolor sit, amet, consectetur, velit, sed quia non numquam eius modi tempora inc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m aliquam quaerat voluptatem. Ut enim ad minima veniam, quis nostrum exercitationem ullam corporis suscipit laboriosam, nisi ut aliquid ex ea commodi consequatur? Quis autem vel eum iure reprehenderit, qui in ea voluptate velit esse, quam nihil molestiae consequatur, vel illum, qui dolorem eum fugiat, quo voluptas nulla pariatur? [33] At vero eos et accusamus et iusto odio dignissimos ducimus, qui blanditiis praesentium voluptatum deleniti atque corrupti, quos dolores et quas molestias excepturi sint, obcaecati cupiditate non provident, similique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ia animi, id est laborum et dolorum fuga. Et harum quidem rerum facilis est et expedita distinctio. Nam libero tempore, cum soluta nobis est eligendi optio, cumque nihil impedit, quo minus id, quod maxime placeat, facere possimus, omnis voluptas assumenda est, omnis dolor repellendus. Temporibus autem quibusdam et aut officiis debitis aut rerum necessitatibus saepe eveniet, ut et voluptates repudiandae sint et molestiae non recusandae. Itaque earum rerum hic tenetur a sapiente delectus, ut aut reiciendis voluptatibus maiores alias consequatur aut perferendis doloribus asperiores repellat.

De finibus bonorum et malorum, Cic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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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체로 되어있는 부분만 떼어 늘어놓으면 위와 같은 Lorem ipsum 전문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Lorem_ipsum


[32] But I must explain to you how all this mistaken idea of denouncing pleasure and praising pain was born and I will give you a complete account of the system, and expound the actual teachings of the great explorer of the truth, the master-builder of human happiness. No one rejects, dislikes, or avoids pleasure itself, because it is pleasure, but because those who do not know how to pursue pleasure rationally encounter consequences that are extremely painful. Nor again is there anyone who loves or pursues or desires to obtain pain of itself, because it is pain, but occasionally circumstances occur in which toil and pain can procure him some great pleasure. To take a trivial example, which of us ever undertakes laborious physical exercise, except to obtain some advantage from it? But who has any right to find fault with a man who chooses to enjoy a pleasure that has no annoying consequences, or one who avoids a pain that produces no resultant pleasure?
[33] On the other hand, we denounce with righteous indignation and dislike men who are so beguiled and demoralized by the charms of pleasure of the moment, so blinded by desire, that they cannot foresee the pain and trouble that are bound to ensue; and equal blame belongs to those who fail in their duty through weakness of will, which is the same as saying through shrinking from toil and pain. These cases are perfectly simple and easy to distinguish. In a free hour, when our power of choice is untrammelled and when nothing prevents our being able to do what we like best, every pleasure is to be welcomed and every pain avoided. But in certain circumstances and owing to the claims of duty or the obligations of business it will frequently occur that pleasures have to be repudiated and annoyances accepted. The wise man therefore always holds in these matters to this principle of selection: he rejects pleasures to secure other greater pleasures, or else he endures pains to avoid worse pains.
볼드체 부분만 번역

  마찬가지로, 고통 그 자체를 고통이라는 이유 때문에 사랑하거나 추구하거나 열망하는 사람은 없으나, 때로 노동과 고통이 아주 큰 즐거움을 주는 상황이 발생한다. 간단한 예로, 어떤 사람이 아무 이익도 얻을 수도 없는데 힘든 육체적 노동을 감수할까? 그러나 빡치는 일이 뒤따르지 않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선택한 사람이나, 아무 즐거움도 생기지 않는 고통을 회피하는 사람을 누가 욕할 수 있는가?

저는 영어가 싫어요

그래서 한국어로 찾아보았습니다.

http://ko.wikipedia.org/wiki/Lorem_ipsum

정의:
 로렘 입숨(lorem ipsum; 줄여서 립숨, lipsum)은 출판이 나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폰트,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 같은 그래픽 요소나 시각적 연출을 보여줄 때 사용하는 표준 채우기 텍스트이다. 최종 결과물에 들어가는 실제적인 문장 내용이 채워지기 전에 시각 디자인 프로젝트 모형의 채움 글로도 이용된다. 이런 용도로 사용할 때 로렘 입숨을 그리킹(greeking)이라고도 부른다.

 로렘 입숨은 전통 라틴어와 닮은 점 때문에 종종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그 이상의 의미를 담지는 않는다. 문서에서 텍스트가 보이면 사람들은 전체적인 프레젠테이션보다는 텍스트에 담긴 뜻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서 출판사들은 서체나 디자인을 보일 때는 프레젠테이션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로렘 입숨을 사용한다. 로렘 입숨은 영어에 서 사용하는 문자들의 전형적인 분포에 근접하다고도 하는데 이 점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으로 초점을 이동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한국어 번역

저는 영어가 싫어요 하면서 번역 했는데 번역이 요기잉네?
 
 역시 마찬가지로, 단순히 고통이라는 이유 때문에 고통 그 자체를 사랑하거나 추구하거나 소유하려는 자는 없다. 다만 노역과 고통이 아주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황이 때로는 발생하기 때문에 고통을 찾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모종의 이익을 얻을 수도 없는데 힘든 육체적 노력을 기꺼이 할 사람이 우리들 중에 과연 있겠는가? 하지만 귀찮은 일이 뒤따르지 않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선택한 사람, 혹은 아무런 즐거움도 생기지 않는 고통을 회피하는 사람을 누가 탓할 수 있겠는가?

De finibus bonorum et malorum, Cicero

즉 lorem ipsum 자체는 아무런 뜻이 없고 그냥 채워넣기 위해 만든 것.


여기로 가면 각 언어별 'Lorem ipsum' 텍스트를 볼 수 있다(한국어는 없음).
키케로의 De finibus bonorum et malorum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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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04/30 03:26

그런거 없다.

아라가키 유이


네이버 블로그로 옮겼삼. 끨끨

태그 : 진심

빌리 게임

Posted by 이스나에 이스나에의 뻘글 : 2010/04/30 01:22






 
소문자 a s d z x 캡스룩 키면안댐


티스토리는 A S 누르면 앞 포스팅 뒷 포스팅이 보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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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Posted by 이스나에 이스나에의 뻘글 : 2010/04/30 01:22



진정한 자유는 속박 당하는자가 갖는것이다.
왜냐하면 자유는 누군가 만들어 주는것이기 때문에
자유라 생각하는 자유는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결국 아무것도 할수없을테니깐


말하자면 자유는 누군가에 의해서 오는것이고, 그런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그들이 행하는 법칙을 따라야한다, 사람들은 이것을 자유라 하지않고 단지 굴레에 얽혀잇다 라고만 생각
한다.

어떻게 보면 자유는 속박에 가까울수도있다, 자유로운 세계. 누군가를 조롱하고 반박하며, 비판하고, 긍정하고, 동의한다. 결국 대상이 있다는것이 진정한 자유가 아닐까?

반면에 우리가 생각하는 자유는 결국 아무것도 없는 자유다. 그것이 과연 자유일까?

그냥 보자면 자유겠지만, 누가 이런걸 따지면서 자유를 외치겠는가?

그저 빅브라더에 의해서 움직이는 세상 속에서 한명의 인간으로 살아갈뿐


오늘의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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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5800 Camera Test

Posted by 확률분포 2인자 확률분포 : 2010/04/28 03:33





내가 좋아하는 아사히. 헤헤....
승연이랑 같이 마시고 싶음..
하지만 현실은.. ㅠㅠ

나도 강동원같은 우월한 생명체가 되고 싶다



주기적인_자전거_관리의_필요성.jpg


ps. 설치텍큐를 되살렸어요

rss 등록 해 주세여


http://kin3245.nterz.net/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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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엔딩을 봤다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04/28 01:25


어찌됐든 할 때는 재밌었는데 하나보니 짜증나는곳이 한두곳이 아니었지만... 뭐 그래도 재시작 몇번 하다보니 엔딩이 나오긴 하더라. 엔딩 본 소감은.... 허탈함. 범인은 바로 코앞에 있는 녀석이었다. 그리고 그녀석은 자기는 자기가 아니란다. 뭐 어쩌란겨 -_-;


ps. 팀블로그 신청하실분은 메일주소 부탁드릴게염

pps. 요즘 플래시 플레이어가 제정신이 아니라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IE, Opera, Crome 전부 다 크래시됨 ㅠㅠ

어쨌든 되긴 됩니다만.... 거 좀 복잡하군요. jwPlayer란 놈...... 오디오 재생이나 그런데에 써 볼까 싶기도 하고.... 무난하게 굴려 봐야겠습니다. 가끔 말이죠 -_-;; 티스토리 파일당 용량 제한이 10mb거든요. 적당히 짧은 영상을 올릴 땐 이렇게 해봐야겠네요.







숏컷 하나 만들어서 우클릭으로 속성 띄우고 Target에 --incognito 라고 써주면 됩니다.

참 쉽죠?







내 기억에 이거 2007년 초인가 여튼 졸라 오래전에 찍은 건데..

ㅠㅠ

나만 볼라고 숨겨둔거 올립니다

밑에 청명엉아가 올린 사진이랑 확 차이나지 않나여?

사실 아라가키 유이는 88년생이예요.

잘나가는 배우 아라가키 유이도 저땐 저랬어..

지금 저러라면 (아마도) 절대 안하겠지만

다들 저렇게 하다가 뜨는 거게쪄.... ㅠㅠ

p.s. 근데 저거 원래 사진집 스캔이라서 졸라 컸는데 엠피에 넣었더니 저렇게 작아짐 ㅠㅠ

설상가상으로 원본이 실ㅋ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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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분님이 스킨을 바꾸셔서...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04/26 21:17

적당히 편집했는데 코멘트 등록 버튼이 안누질러 집니다? .............. 그냥 적당히 탭 누르셔서 입력해 주세요... 일단은 ;;;

크롬, 오페라에서 제대로 보여집니다. 사파리, 파폭에서도 잘 보일 것 같구요... IE는 모름다. - ㅅ-;;; 8에서도 이상함;;;

아라가키 유이

ps. 확분님 이미지 가로폭은 700으로 부탁함다. 어차피 뭐 자동으로 700으로 올라가겠지만여 ㅋㅋㅋㅋ

스킨을 바꿨으요

Posted by 확률분포 2인자 확률분포 : 2010/04/26 00:41
전 허세가 가득한 사람이라 남들에게 제가 어떻게 보여지는지를 중시해요

그래서 청명짜응횽님을 꼬드겨 스킨도 바꿨어요.

그런데 이미지가 포스팅 영역을 벗어나는군요 이런 우라질레이션

하지만 여기에 좌절할 제가 아니예요

그래서 이미지 업로드 실험을 한 번 해 보려 해요.

지난번에 올린 이미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새로 올리는 이미지까지 문제가 있으면 안되잖아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아니 새로 올린 이미지까지 벗어나잖아?

당연한 걸 이제와서 실험까지 하고 있었어요

저는 멍청한가 봐요 흑흑

하지만 여기에 좌절할 제가 아니예요

어차피 글 보는데 지장이 없으니 그냥 올려도 될 거 같아요.

깔깔깔!!


한승연은 그저 허벅지만 믿고 갔으면 좋겠다

다 예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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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시카가 좋더라...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04/25 22:20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음하핫

 한국시각으로 18일, 뉴욕 메츠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끝장승부를 끝장봤다. 결과는 연장 20회에서 메츠의 2-1 승리. 이날 세인트루이스의 라루사 감독은 가용 투수자원이 모두 소진되자 연장 17회부터 야수들을 마운드로 올렸다. 올라온 야수는 모두 둘이었는데, 하나는 펠리페 로페즈, 다른 하나는 조 매더. 로페즈는 1이닝을 무사히(?)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매더는 19회와 20회 각각 1점씩 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가용 투수자원이 없기는 메츠도 마찬가지였는데, 19회 말에 세이브를 위해 올라온 클로저 K-Rod가 블론을 저지르고 내려오자 20회 말에 결국 선발투수인 펠프리를 올려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중부 표준시로 오후 3시에 시작된 이 경기는 6시간 53분이나 걸려서 끝났는데, 만약 이 경기가 7시에 시작하는 야간경기였다면 이 경기가 끝나는 시각은 다음날 새벽 2시경이나 되어 끝났을 것이다. 

 이와 비슷한 일이 2년전 대한민국에서도 있었다. 2008년 6월 12일날 있었던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1박 2일 승부다. 목동구장에서 있었던 이 경기는 홈팀 히어로즈가 연장 14회말 강정호의 끝내기안타로 기아를 2:1로 꺾었는데, 소요시간만 6시간 17분이었고(중간에 비로 1시간 가량 중단됨), 6시 32분에 시작된 경기는 자정을 넘겨 새벽 00시 49분에서야 종료되었다. 

 2008년 한해 한국프로야구에 잠시 도입되었다가 사라진 이 무제한 연장전 제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남겼던 것으로 기억한다. 대부분 관중들의 편의, 선수들의 피로 누적, 한국 프로야구의 얇은 선수층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하지만 나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한국이 선수층이 얇은 것과 무제한 연장전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선수층이 얇아서 선수가 모자라? 라루사는 선수가 남아돌아 야수를 마운드에 올린 게 아니다. 똑같이 25인 로스터를 쓰는데 어느 쪽은 선수가 되고, 어느 쪽은 선수가 모자란다. 이런 넌센스가 어디 있는가?

 그리고 피로 누적. 사실 한국 프로야구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게 끝장 승부로 인한 문제인가? 투수의 역할 분담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프로야구 초창기에는 잘 던지는 투수가 가장 많이 던지는 투수였다. 한국시리즈 4승, 한시즌 30승 기록들은 그렇게 해서 나온 것이다. 지금이라고 사정은 달라지지 않는다. 삼성이 근 몇년간 압도적인 에이스 없이도 가을야구에 나가 나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급할때면 애니콜로 달려와 불을 껐던 그들 덕분이 아니었던가?

 또한 현재 승률 계산법으로는 무승부도 패배나 마찬가지로 기록되는데 승부를 가리지 않음으로서 팀이 얻는 불이익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이 될 수 있다. 몇 판의 무승부로 인해 승률에서 피해를 봐 순위싸움에서 밀리게 되면 그 손해는 누가 부담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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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녕하쎄요 저는 한쿸인임미다

Posted by 확률분포 2인자 확률분포 : 2010/04/25 12:29

청명짜응횽님을 꼬드겨 팀블로그를 만들었어요


사실 설치텍큐 털리고 갈데가 없어요

저는 편집자예요 하지만 티스토리는 느려요

다음 이 나븐사람들 서버를 확장해야 해요

속도개선에 중점을 둔다면서 글쓰는창 늘리기도 안되게 해놓은주제에 속도는 구글 텍큐닷컴보다 느려요.

다음은 반성하라!!

깔깔깔!!

유리는 팬레터를 버린다는게 사실인가요?

이 글을 뻘글로 넣어야할지 소덕으로넣어야할지 모르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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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피시방화 ㅋㅋㅋㅋ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04/23 17:28


노트북 두대와 PC 두대 훗,.

태그 : PC방, 노트북,

차마 세개까진 좀 그래서....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04/17 20:58

에피소드 1 스크린샷은 여기에 투척....



...................................................... 바니는 참 - 3-)/

우린 이녀석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04/05 01:22


값도 비싸지고 있는데 그래도 버릴수가 없다니.

팀블로그로 이용시 사용자별 권한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04/02 22:10


편집자 권한이 적당할듯 한 느낌. 다음 아이디만 있으면 티스토리 이용은 간편할듯. 또한 티스토리가 여러 플러그인 지원이 많기 때문에 팀블로그로 이용시엔 적절하다고 생각.

주제는 딱히 정하지 않고 자기 닉네임으로 카테고리를 만들던지 해서 세부분류를 정해서 원하는대로 써제끼면 좋을듯.

물론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지...

태그 : 팀블로그

본격 팀 뻘 블로그....


어라? 어디서 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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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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